포섬 경기서 2오버파 부진…중간합계 4언더파'우승 후보' 켑카-로리도 탈락…스몰리-스프링어 선두케빈 위(대만)와 김주형.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김주형권혁준 기자 [AG] 한국 선수단 일정(19일)'AG 대표' 양윤서, KLPGA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2R 공동 6위관련 기사'미리 보는 한·일전' 신한동해오픈…아시안게임 대표들, 금빛 샷 예열'커리어 하이' 김시우·부활샷 김주형…韓 남자 골프 희망 밝혔다'최강' 셰플러, 2년 만에 페덱스컵 품었다…우즈 넘어 '통산 상금' 1위'5언더파' 김시우, PGA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 공동 13위 도약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15위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