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 25위·송영한 39위김민규(25). ⓒ AFP=뉴스1관련 키워드LIV김민규욘람권혁준 기자 '톱5'에 4명…태극낭자군단, 우승 놓쳤지만 메이저 앞두고 '청신호''아깝다' 김세영·임진희, LA 챔피언십 연장 끝 준우승…해너 그린 우승관련 기사송영한, LIV 골프 홍콩대회 3R 공동 38위…안병훈 48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