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 25위·송영한 39위김민규(25). ⓒ AFP=뉴스1관련 키워드LIV김민규욘람권혁준 기자 유해란, LPGA 메이뱅크 챔피언십 기권…최저타수상 수상 불발'KLPGA 4승' 조아연, 현역 은퇴…"새로운 인생 향해 나아가겠다"관련 기사LIV 골프 코리아 28일 티오프…사우디 '지원 중단'에 뒤숭숭송영한, LIV 골프 홍콩대회 3R 공동 38위…안병훈 48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