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 파운더스 이어 포드 챔피언십 정상'2년 7개월 만에 톱10' 전인지, 54계단 점프29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PGA투어 포드 챔피언십피닉스에서 우승한 김효주 선수가 18번 그린에서 우승을 확정 후 환호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효주LPGA전인지넬리 코다윤이나김도용 기자 시크 꽁꽁 묶었던 '괴물' 김민재, 이번엔 멕시코 히메네스다 [월드컵]행복한 경우의 수…홍명보호, 멕시코 꺾으면 조기에 1위 확정 가능관련 기사'부활 신호탄' 전인지, '메이저 전초전' LPGA 마이어 클래식 출격3타 줄인 전인지, US 여자오픈 2R 공동 3위…11년 만에 우승 도전김효주, US여자오픈서 12년 만에 메이저 정복 노린다…4일 티오프2주째 자리 비운 김효주…김세영·최혜진 '태극낭자군단' 이끈다태극낭자군단, 시즌 첫 메이저 셰브론 챔피언십 6년 만 우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