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선두 디섐보와 3타 차안병훈·송영한·김민규 하위권캐나다 교포 이태훈. (LIV 골프 제공)관련 키워드이태훈LIV권혁준 기자 '강백호 결승포+김서현 세이브' 한화, 삼성 3-2 제압…시범경기 첫승"한국이 우리 이기긴 어려울 것" 도미니카 감독에 되돌려 줄 말은?관련 기사'캐나다 교포' 이태훈, LIV 골프 싱가포르 대회 첫날 공동 선두안병훈, LIV 골프 호주 대회 첫날 공동 39위…코리안 GC '최하위'美 대학 골프 챔피언은 왜 마스터스를 포기하고 LIV행을 택했을까LIV 골프 아이언헤즈, 팀명 '코리안 골프클럽'으로 변경캐나다 교포 이태훈, LIV 골프 프로모션 우승…2026시즌 출전권 획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