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버거 13언더파 단독 선두…셰플러 공동 15위김시우(31). ⓒ AFP=뉴스1임성재(28). ⓒ AFP=뉴스1다니엘 버거(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PGA임성재셰플러버거권혁준 기자 관련 기사PGA 시즌 첫 출격 임성재, 악몽의 17번홀 '쿼드러플보기'임성재, 부상 떨치고 시즌 첫 출격…'특급대회' 아널드 파머 5일 개막'3연속 톱10' 김시우, 세계 26위…생애 최고 순위 달성김시우, 세계 30위 '7계단 상승'…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준우승''셰플러와 우승 경쟁' 김시우, 세계랭킹 5계단 올라 37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