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에서 개막…송영한은 18위LIV 골프로 이적, 개막전에 나선 안병훈.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병훈송영한LIV 골프김도용 기자 '개인사'로 떠났던 야쿱, 결국 쿠웨이트 팀과 계약[밀라노 확대경] ⑪ 'NHL 복귀'로 미국·캐나다 아이스하키 대격돌 전망관련 기사LIV도 세계 랭킹 포인트 받는다…매 대회 상위 10명, 점수 획득매킬로이, LIV 골프에 독설…"켑카 잃고, 거창한 영입도 없어"안병훈 LIV 골프 이적 확정…"미래를 위한 중요한 결정"김시우·임성재는 거부, 안병훈은 수용…韓 선수들 LIV골프행 왜?안병훈, LIV 골프 행 유력…'코리아 골프클럽' 주장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