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에서 개막…송영한은 18위LIV 골프로 이적, 개막전에 나선 안병훈.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병훈송영한LIV 골프김도용 기자 '손목 부상' 임성재, 더딘 회복…PGA 페블비치 불참'400번째 한국 메달리스트' 김상겸, 최고령 기록도 '경신'[올림픽]관련 기사'LIV 골프 이적' 안병훈, 개막전 공동 9위…한국 선수 첫 톱10'LIV 골프 이적' 안병훈, 개막전 3R 공동 10위…선두와 4타 차'LIV 골프 이적' 안병훈, 개막전 2R 공동 10위…선두와 3타 차LIV도 세계 랭킹 포인트 받는다…매 대회 상위 10명, 점수 획득매킬로이, LIV 골프에 독설…"켑카 잃고, 거창한 영입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