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 골프 이적 후 4년 만에 복귀…"가족 위한 최고의 선택""셰플러·매킬로이와 경쟁 기대…실력 확인할 수 있을 것"브룩스 켑카(미국)가 28일(한국시간) 열린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 AFP=뉴스12023년 LIV 소속으로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던 브룩스 켑카(미국). ⓒ AFP=뉴스1브룩스 켑카(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켑카PGALIV파머스인슈어런스셰플러권혁준 기자 어린 유승은 '끼' 알아본 엄마 "다쳤을 땐 처음으로 그만두자 했는데"'자신의 우상' 최민정 제친 그 순간, '女쇼트트랙 새 시대' 연 김길리관련 기사김시우, PGA 투어 파머스 오픈 준우승…"다음에 우승 도전"(종합)김시우,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준우승…2연속 톱10김시우, 2연속 톱10 보인다…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3R 공동 3위상승세 김시우, 인슈어런스오픈 2R 5위…'PGA 복귀' 켑카 컷 통과김시우, 인슈어런스오픈 1R 공동 23위…'PGA 복귀' 켑카 102위 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