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5타 줄여 순위 끌어올려김성현 공동 21위…J.J. 스폰 우승김시우(31). ⓒ AFP=뉴스1J.J. 스폰(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PGA김성현스폰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주목 이 선수]⑤ '3년 기다렸다' 김주형, 아시안게임 금메달 정조준[AG 이 종목] ⑤ '아시아 최강' 한국 골프, 16년 만의 전관왕 도전'RBC 헤리티지 3위' 김시우, 남자 골프 세계 26위 도약'PGA 텍사스 오픈 공동 10위' 김시우, 세계 28위…2계단 상승김시우, PGA 텍사스 오픈 공동 22위…악천후로 14개 홀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