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 6개' 교포 선수 김찬, 선두PGA 투어 진출 노리는 노승열. ⓒ AFP=뉴스1 ⓒ News1 PGA 투어 Q 스쿨에 나선 김찬. ⓒ AFP=뉴스1관련 키워드노승열PGA투어Q스쿨옥태훈배용준김찬콘페리투어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관련 기사KPGA 배용준·옥태훈, PGA 직행 무산…Q스쿨 85위·92위 마감노승열, PGA 투어 Q스쿨 3라운드 공동 51위…옥태훈 73위노승열, PGA투어 Q스쿨 2R 공동 66위…멀어진 직행 티켓KPGA 석권 옥태훈, PGA 투어 도전장…"심리적 부담 이겨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