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 6개' 교포 선수 김찬, 선두PGA 투어 진출 노리는 노승열. ⓒ AFP=뉴스1 ⓒ News1 PGA 투어 Q 스쿨에 나선 김찬. ⓒ AFP=뉴스1관련 키워드노승열PGA투어Q스쿨옥태훈배용준김찬콘페리투어김도용 기자 서울은 우승 눈앞…2위부터 9위까지 파이널A 다섯 자리 경쟁PK 막고 승리 이끈 안양 김정훈, K리그 '9월의 세이브' 수상관련 기사KPGA 배용준·옥태훈, PGA 직행 무산…Q스쿨 85위·92위 마감노승열, PGA 투어 Q스쿨 3라운드 공동 51위…옥태훈 73위노승열, PGA투어 Q스쿨 2R 공동 66위…멀어진 직행 티켓KPGA 석권 옥태훈, PGA 투어 도전장…"심리적 부담 이겨내야"이승택, PGA 2부 바하마 골프 대회서 첫날 공동 4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