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렌과의 연장 승부에서 버디 낚아 우승3년 연속 우승 노리던 셰플러 4위 마감마쓰야마 히데키(일본).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마쓰야마셰플러권혁준 기자 홍창기→이재원→다시 홍창기?…깊어지는 LG 타선 고민[준PO]'화끈한 득점 지원' KIA 올러 "평소 못 받아본 최고의 생일 선물"[준PO2]관련 기사'환상의 호흡' 김시우-김주형, 프레지던츠컵 첫날 승리(종합)김시우 김주형, 프레지던츠컵 첫날 승리 합작…고터럽-캔틀리에 3홀 차 승리임성재, 프레지던츠컵 첫날 세계 1위 셰플러와 맞대결김시우·김주형, 韓 최초 페덱스컵 우승 도전…셰플러·매킬로이 넘어라임성재, PGA 플레이오프 1차전 첫날 공동 6위…선두 그룹과 1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