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렌과의 연장 승부에서 버디 낚아 우승3년 연속 우승 노리던 셰플러 4위 마감마쓰야마 히데키(일본).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마쓰야마셰플러권혁준 기자 'IOC위원 도전' 원윤종 "운동화 세 켤레 다 닳도록 뛰겠다"'팀 김' 신드롬 기대하시라…여자 컬링 "금메달 명장면 꿈꿔"관련 기사김시우, 2025년 세계랭킹 47위 마감…내년 마스터스 출전 확정'호주 오픈 3위' 김시우, 세계랭킹 47위 도약…마스터스 보인다'3연패 도전' 셰플러, 히어로 월드 챌린지 3라운드 한 타 차 2위일본 마쓰야마, 우즈가 개최한 히어로 월드 챌린지 2R 공동 선두김시우, PGA PO 2차전 BMW 챔피언십 2라운드 공동 2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