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인·디미트로프 나란히 14득점OK저축은행의 전광인이 8일 부산 강서체육공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화재와 홈 경기에서 득점 후 포효하고 있다. (KOVO 제공)관련 키워드프로배구OK저축은행전광인삼성화재김도용 기자 '고지대 적응'에 달린 월드컵…홍명보호, '해발 1500m' 사전캠프'흥국생명 이적' 정호영, 3년 5억4천만원 계약…"팀에 보탬 되겠다"(종합)관련 기사여자배구 페퍼저축은행, 정관장 3-1 제압…창단 최다 16승으로 마무리'0-2→3-2' OK저축은행 4연패 탈출…삼성화재는 12연패현대캐피탈, OK저축은행 3-0 완파…선두 대한항공 승점 1차 추격(종합)현대캐피탈, OK저축은행 3-0 완파…선두 대한항공 승점 1차 추격'봄 배구' 꿈꾸는 우리카드, 파죽의 5연승…3위와 승점 4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