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인·디미트로프 나란히 14득점OK저축은행의 전광인이 8일 부산 강서체육공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화재와 홈 경기에서 득점 후 포효하고 있다. (KOVO 제공)관련 키워드프로배구OK저축은행전광인삼성화재김도용 기자 '최고 몸값' 증명한 강소휘, 도로공사 8년 만에 정규리그 1위 공신도로공사, 8년 만에 정규리그 1위…챔프전 직행관련 기사'0-2→3-2' OK저축은행 4연패 탈출…삼성화재는 12연패현대캐피탈, OK저축은행 3-0 완파…선두 대한항공 승점 1차 추격(종합)현대캐피탈, OK저축은행 3-0 완파…선두 대한항공 승점 1차 추격'봄 배구' 꿈꾸는 우리카드, 파죽의 5연승…3위와 승점 4차'봄 배구' 노리는 GS칼텍스, 페퍼 꺾고 4연승…4위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