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속 버디…7언더파 기록 상금왕 노리는 홍정민, 공동 3위KLPGA 투어의 황유민. (KLPGA 제공)관련 키워드황유민KLPGA김도용 기자 한국 피겨, 또 메달은 무산됐지만…아쉬움 속 희망 봤다 [올림픽]피겨 이해인 '시즌 베스트'로 싱글 8위…여자컬링, 아쉽게 4강 무산(종합)관련 기사LPGA 데뷔전 황유민, 추위 변수 뚫어라…서리 예보에 티오프 30분 늦춰'KLPGA 대상' 유현조, 롯데 모자 쓴다…2028년까지 3년 계약LPGA 진출 황유민, 매드캐토스와 공식 후원 계약2025년 여자골프 세계랭킹, 김효주 8위·김세영 10위…1위는 티띠꾼LPGA 진출 앞둔 황유민,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에 1천만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