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와 9차전서 7-10 패배…라운드로빈 5위"후회는 없어…앞으로 더 발전하고 성장할 것"컬링 김은지가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라운드로빈 한국과 캐나다의 경기에서 팀원들을 향해 소리지르고 있다. 2026.02.19 ⓒ 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컬링김은지설예은김도용 기자 안세영,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 첫 우승 도전…심유진 꺾고 결승 진출전유경, 휴식 차원에서 FIFA 시리즈 불참…신상우호, 25명으로 참가관련 기사밀라노의 올림픽 열기 그대로…동계 패럴림픽, 7일 개막식[패럴림픽]"종합 20위권 진입 목표"…동계 패럴림픽에 한국 선수단 56명 파견피겨 이해인 '시즌 베스트'로 싱글 8위…여자컬링, 아쉽게 4강 무산(종합)아쉽다 여자 컬링, 준결승 진출 무산…캐나다와 최종전서 쓴잔 [올림픽]여자 컬링, 강호 스웨덴 8-3 격파…4강 진출 '청신호'[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