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합계 17언더파…통산 2승KPGA 투어 더 채리티 클래식 정상에 오른 최승빈. (KPGA 제공)관련 키워드KPGA최승빈김도용 기자 홍명보호 'FW' 오현규, 근육 통증으로 최종전 결장…"부상 고위험군"고진영, 3년 만에 우승 도전…LPGA 크로거 퀸 시티 챔피언십 2R 공동 선두관련 기사최승빈·전가람 등 4명, KPGA 투어 개막전 1R 공동 선두KPGA, 투어 상반기 포인트 1·2위에 콘페리투어 출전권 부여'KPGA 투어 선수-꿈나무' 함께하는 멘토-멘티 대회 26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