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인연' 김승민 캐디로…"좋은 기회, 리프레시 차원"손가락 인대 파열로 수술 고민…"LIV 프로모션 대회 초점"장유빈(23).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장유빈캐디LIV김승민권혁준 기자 LIV 골프도 이란 사태 불똥…웨스트우드 등 8명 두바이에 묶여'올림픽 2관왕' 김길리, 샤넬 모델 변신…"새로운 모습 발견, 재미있는 경험"관련 기사'24위→1위' 박은신, KPGA 골프존 오픈 2R 단독 선두 도약조우영, KPGA 골프존 오픈 첫날 5언더파 공동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