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데뷔 통산 2승…"되든 안 되든 과감하게 쳤다"태국 분마 공동 선두…김민규·왕정훈 등 한 타 차 3위양지호(36). (KPGA 제공)관련 키워드신한동해오픈양지호KPGA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KPGA 코리안투어 우승자 17명 중 30대 11명…와이어 투 와이어 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