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허락 후 대표팀에서 뽑아주면 무조건 간다는 생각""바뀐 타격폼 아직 내 것 아냐…끝없는 반복 연습 필요"LA 다저스 김혜성. ⓒ News1김혜성(LA 다저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혜성MLBWBC다저스권혁준 기자 日 이바타 감독 "선제 실점 후 곧바로 따라간 흐름 좋았다"[WBC]'한국전 승리' 오타니 "누가 이겨도 이상하지 않을 경기였다"[WBC]관련 기사김혜성 "타격 훈련 많이 했다…지난 시즌 보다 더 나아질 것"'부친 빚투 논란' 김혜성 "미숙한 언행·태도에 고개 숙여 사과"'금의환향' 김혜성 "내 점수는 30점…내년엔 올해보다 잘하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