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허락 후 대표팀에서 뽑아주면 무조건 간다는 생각""바뀐 타격폼 아직 내 것 아냐…끝없는 반복 연습 필요"LA 다저스 김혜성. ⓒ News1김혜성(LA 다저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혜성MLBWBC다저스권혁준 기자 한화 노시환, 작년 연봉 보다 3배 오른 10억원에 사인'KIA 이적' 김범수 "못하면 욕먹을 각오…내 힘으로 자리 지킬 것"관련 기사김혜성 "타격 훈련 많이 했다…지난 시즌 보다 더 나아질 것"'부친 빚투 논란' 김혜성 "미숙한 언행·태도에 고개 숙여 사과"'금의환향' 김혜성 "내 점수는 30점…내년엔 올해보다 잘하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