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기' 7언더파 맹타…"뭘 해도 되는 날, 만족스럽다"이태훈·박상현·이정환·김태훈, 한 타 차 공동 2위김재호(43). (KPGA 제공)관련 키워드KPGA김재호김용희권혁준 기자 LIV 골프도 이란 사태 불똥…웨스트우드 등 8명 두바이에 묶여'올림픽 2관왕' 김길리, 샤넬 모델 변신…"새로운 모습 발견, 재미있는 경험"관련 기사LIV골프 프로모션 9일 티오프…김홍택·김재호, '바늘구멍 뚫기' 도전김용희 롯데 2군 감독 아들 김재호, 프로 데뷔 17년 만에 첫 우승옥태훈, KPGA 렉서스 마스터즈 3R 공동선두…시즌 4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