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 골프 진출을 노리는 김홍택(33). (KPGA 제공)지난해 감격의 첫 우승 이후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김재호(44). (KPGA 제공)관련 키워드LIVLIV골프김홍택김영수KPGA권혁준 기자 "팀워크 최곱니다"…쇼트트랙, 남녀 계주 동반 금메달 도전빙속 김민선·박지우 "오륜기 '우정 목걸이' 걸고 동반 메달 다짐했죠"관련 기사장유빈 없는 KPGA 최강자는 누구?…투어 개막전 17일 티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