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컨트리클럽서 개최이재원·성아진 대회 2연패 도전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이 19일 개막한다. 사진은 지난해 우승자인 이재원(왼쪽)과 성아진(오른쪽), 그리고 우기정 재단법인 송암 이사장(가운데). (대한골프협회 제공)관련 키워드KGA송암배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권혁준 기자 '17년 만의 8강' 야구대표팀, 포상금에 FA 포인트까지 '보너스' 두둑[WBC]'8년 8개월만의 우승' 이미향, 세계랭킹 23계단 올라 60위관련 기사안해천·김규빈, 제32회 송암배 아마추어선수권 남녀부 우승강승구·박서진, 베어크리크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