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컨트리클럽서 개최이재원·성아진 대회 2연패 도전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이 19일 개막한다. 사진은 지난해 우승자인 이재원(왼쪽)과 성아진(오른쪽), 그리고 우기정 재단법인 송암 이사장(가운데). (대한골프협회 제공)관련 키워드KGA송암배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권혁준 기자 MLB 가을야구 내달 30일 플레이볼…월드시리즈는 10월24일부터'김효주 우승 샤프트' 카이자라이트 실버 에디션, 국내 단독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