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크리크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한 강승구(왼쪽)와 박서진. (대한골프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대한골프협회KGA베어크리크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강승구박서진김도용 기자 "쇼트트랙은 대한민국이란 걸 증명할 것"…대표팀, 당찬 새해 각오"밀라노·나고야에서 일 낸다"…진천선수촌 새해 아침을 여는 선수들 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