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암배에서 우승한 안해천(왼쪽)과 김규빈이 우기정 송암재단 이사장(가운데)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대한골프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송암배안해천김규빈권혁준 기자 '복귀 시동' 김하성, 더블A 재활 경기서 2타수 무안타 1볼넷빛바랜 이정후 9회 역전타…멀티히트 활약에도 SF 5-6 역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