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암배에서 우승한 안해천(왼쪽)과 김규빈이 우기정 송암재단 이사장(가운데)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대한골프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송암배안해천김규빈권혁준 기자 '17년 만의 8강' 야구대표팀, 포상금에 FA 포인트까지 '보너스' 두둑[WBC]'8년 8개월만의 우승' 이미향, 세계랭킹 23계단 올라 6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