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는 1오버파 주춤해 26위…PO 2차전은 유력선두는 토미 플릿우드…세계 1위 셰플러 2타 차 추격김시우(30). ⓒ AFP=뉴스1토미 플릿우드(잉글랜드).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김시우임성재플릿우드셰플러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커리어 하이' 김시우·부활샷 김주형…韓 남자 골프 희망 밝혔다[주목 이 선수]⑤ '3년 기다렸다' 김주형, 아시안게임 금메달 정조준[AG 이 종목] ⑤ '아시아 최강' 한국 골프, 16년 만의 전관왕 도전김시우·김주형, 韓 최초 페덱스컵 우승 도전…셰플러·매킬로이 넘어라임성재, PGA 'PO 최종전' 진출 무산…BMW 챔피언십 공동 1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