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김찬, 9언더파 몰아치며 단독 선두김성현(27).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성현PGA이스코 챔피언십김찬권혁준 기자 박진만 감독 "소형준 빨리 내려야 승산…원태인 5차전 선발"[KS3]박성호, '내셔널 타이틀' 한국 시니어 오픈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관련 기사김성현, PGA 이스코 챔피언십 3R 공동 47위…전날보다 10계단 ↓김성현, PGA 이스코 챔피언십 공동 37위…김찬 이틀째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