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 3오버파로 주춤해 순위 하락김찬은 두 타 줄여 2위 그룹에 5타 앞서김성현(27).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김성현김찬권혁준 기자 1할대 부진 털어낸 두산 양의지·LG 홍창기…우려 씻고 '클래스' 증명'2006년생' 김민솔, '2006년 신지애' 넘본다…20년 만 '전관왕'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