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일 '포볼'서 8언더파 합작…'포섬' 연장서 톰슨-캉 제압김세영-오스턴 김 6위…박성현-윤이나는 아쉬운 '톱10' 실패LPGA투어 팀 대회에서 우승한 임진희와 이소미. ⓒ AFP=뉴스1임진희. ⓒ AFP=뉴스1이소미. ⓒ AFP=뉴스1임진희-이소미와 우승 경쟁을 벌인 렉시 톰슨(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임진희이소미다우챔피언십윤이나박성현권혁준 기자 '우승후보' 삼성, 시즌 첫 선두 도약…'9연승 무산' LG, 2위로(종합)'6연패 탈출' SSG 이숭용 감독 "선수들 의지 덕에 승리"관련 기사'2주 연속 우승' 김효주, LPGA 포드 챔피언십 타이틀 방어…코다 제압(종합)'무관의 여왕' 최혜진, LPGA 파운더스컵서 '127전 128기' 도전유해란, LPGA 투어 HSBC 챔피언십 1라운드 공동 3위김효주, LPGA 혼다 타일랜드 3R 단독 2위…통산 8승 도전'11타 줄인' 이소미, LPGA 혼다 타일랜드 2R 단독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