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2오버파로 최종 4언더파…시즌 두 번째 톱10세계 1위 셰플러, 5타 차 압도적 우승…3번째 메이저 우승김시우(30). ⓒ AFP=뉴스1김시우(30). ⓒ AFP=뉴스1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챔피언십PGA김시우셰플러권혁준 기자 여자배구 '소방수' 차상현 감독 "함께 부딪치고 땀 흘리며 소통할 것"'7㎏ 감량' 삼성 류지혁 "사춘기 지났다…작년 아쉬움 반복 않을 것"관련 기사안병훈, LIV 골프 행 유력…'코리아 골프클럽' 주장 맡는다김시우, '사우디 자본 후원' LIV 골프 가나…美 매체 "막바지 협상 중"'호주 오픈 3위' 김시우, 세계랭킹 47위 도약…마스터스 보인다임성재, 올해 PGA투어 무관 최다 상금 '8위'…74억원 벌어김시우, PGA 투어 RSM 클래식 공동 4위…올 시즌 최고 성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