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2오버파로 최종 4언더파…시즌 두 번째 톱10세계 1위 셰플러, 5타 차 압도적 우승…3번째 메이저 우승김시우(30). ⓒ AFP=뉴스1김시우(30). ⓒ AFP=뉴스1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챔피언십PGA김시우셰플러권혁준 기자 김혜성 "오타니, 대단한 선수지만 오늘은 못 쳤으면"[WBC]한전, 삼성화재 13연패 몰고 3위 도약…신영석 통산 1400블로킹관련 기사PGA 시즌 첫 출격 임성재, 악몽의 17번홀 '쿼드러플보기'임성재, 부상 떨치고 시즌 첫 출격…'특급대회' 아널드 파머 5일 개막김시우, PGA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첫날 공동 5위김시우, AT&T 페블비치 프로암 공동 45위…PGA 4연속 톱10 불발김성현, PGA 투어 WM 피닉스오픈 첫날 공동 38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