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4언더파, 2위 그룹과 3타 차…메이저 3번째 우승한국 선수론 최혜진·이소미 공동 8위…황유민 19위이민지(호주)가 23일(한국시간) 열린 LPGA투어 메이저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확정한 뒤 두 팔을 치켜들며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호주 교포 이민지. ⓒ AFP=뉴스1최혜진(2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민지호주KPMG위민스LPGA최혜진이소미황유민권혁준 기자 두달 휴식 마친 KPGA, 20일 동아회원권그룹오픈 개막[아시안게임 D-30] 야구·축구 연속 '金 도전'…농구·배구 설욕의 무대관련 기사감 잡은 '메이저 퀸' 전인지, '메이저 3연승 도전' 코다와 샷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