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4언더파, 2위 그룹과 3타 차…메이저 3번째 우승한국 선수론 최혜진·이소미 공동 8위…황유민 19위이민지(호주)가 23일(한국시간) 열린 LPGA투어 메이저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확정한 뒤 두 팔을 치켜들며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호주 교포 이민지. ⓒ AFP=뉴스1최혜진(2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민지호주KPMG위민스LPGA최혜진이소미황유민권혁준 기자 서교림 빠진 '민솔 대전'…김민솔, 우승하면 상금왕 확정·대상 1위뒷문 지킨 원태인 "팀이 원하면 어떤 보직이든 상관없어"[PO]관련 기사김세영, 안방서 타이틀 방어 도전…LPGA BMW 레이디스 2연패 노린다감 잡은 '메이저 퀸' 전인지, '메이저 3연승 도전' 코다와 샷 대결'3승→6승' 반등한 LPGA 태극낭자군단…내년 시즌 더 기대된다LPGA '아시안 스윙' 중국서 스타트…김아림·임진희 우승 도전호주 이민지, '올해의 메이저 퀸' 등극…2022년 이어 2번째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