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 8개 잡고 2위 그룹에 2타 앞서…"중장거리 퍼트 잘돼"디펜딩 챔프 배소현 14위…기상 악화로 1라운드 순연김나영(22).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김나영KLPGA권혁준 기자 16경기 만에 역대급 '100볼넷' 쇼크…한화 송두리째 '휘청'흥국생명, 정호영 이어 아시아쿼터 자스티스 영입…공격력 강화관련 기사마다솜·박혜준, KLPGA 광남일보·해피니스 오픈 2R 공동 선두노승희, 연장 접전 끝 더헤븐 마스터즈 우승…통산 3승 달성이다연, KLPGA 투어 더헤븐 마스터즈 2R 선두 "감이 좋아 부담감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