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 8개 잡고 2위 그룹에 2타 앞서…"중장거리 퍼트 잘돼"디펜딩 챔프 배소현 14위…기상 악화로 1라운드 순연김나영(22).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김나영KLPGA권혁준 기자 'AG 개막 D-2' 韓 선수단 본단, 오늘 결전의 땅 나고야 입성[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마다솜·박혜준, KLPGA 광남일보·해피니스 오픈 2R 공동 선두노승희, 연장 접전 끝 더헤븐 마스터즈 우승…통산 3승 달성이다연, KLPGA 투어 더헤븐 마스터즈 2R 선두 "감이 좋아 부담감 줄었다"메디힐, 박현경·이예원에 배소현도 후원…KLPGA 다승왕만 3명에어서울, 프로골퍼 김나영‧박혜준 홍보대사 위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