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김영수에 2타 차…"우승 기회 와도 '놀러왔다' 생각해야"김민규·왕정훈 공동 3위…'디펜딩 챔프' 전가람 컷탈락 위기옥태훈이 19일 열린 KPGA선수권대회 1라운드 14번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KPGA 제공)김영수(36). (KPGA 제공)관련 키워드옥태훈KPGA김영수KPGA선수권권혁준 기자 '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관련 기사LIV골프 프로모션 9일 티오프…김홍택·김재호, '바늘구멍 뚫기' 도전옥태훈, KPGA 선수권 첫날 8언더파 맹타…"생각한 대로 잘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