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김영수에 2타 차…"우승 기회 와도 '놀러왔다' 생각해야"김민규·왕정훈 공동 3위…'디펜딩 챔프' 전가람 컷탈락 위기옥태훈이 19일 열린 KPGA선수권대회 1라운드 14번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KPGA 제공)김영수(36). (KPGA 제공)관련 키워드옥태훈KPGA김영수KPGA선수권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LIV골프 프로모션 9일 티오프…김홍택·김재호, '바늘구멍 뚫기' 도전옥태훈, KPGA 선수권 첫날 8언더파 맹타…"생각한 대로 잘 됐다"'재충전' 마친 김주형, 아시안투어서 경기 재개…홍콩 오픈 출격박상현, 코리아 챔피언십 2R 공동선두 도약…"자신있게 핀 공략"박상현, 코리안챔피언십 첫날 공동 2위…선두와 4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