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김영수에 2타 차…"우승 기회 와도 '놀러왔다' 생각해야"김민규·왕정훈 공동 3위…'디펜딩 챔프' 전가람 컷탈락 위기옥태훈이 19일 열린 KPGA선수권대회 1라운드 14번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KPGA 제공)김영수(36). (KPGA 제공)관련 키워드옥태훈KPGA김영수KPGA선수권권혁준 기자 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힉스 39득점' KT, 삼성에 25점 차 대승…삼성 5연패 늪관련 기사옥태훈, KPGA 선수권 첫날 8언더파 맹타…"생각한 대로 잘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