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김영수에 2타 차…"우승 기회 와도 '놀러왔다' 생각해야"김민규·왕정훈 공동 3위…'디펜딩 챔프' 전가람 컷탈락 위기옥태훈이 19일 열린 KPGA선수권대회 1라운드 14번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KPGA 제공)김영수(36). (KPGA 제공)관련 키워드옥태훈KPGA김영수KPGA선수권권혁준 기자 '17년 만의 8강' 야구대표팀, 포상금에 FA 포인트까지 '보너스' 두둑[WBC]'8년 8개월만의 우승' 이미향, 세계랭킹 23계단 올라 60위관련 기사LIV골프 프로모션 9일 티오프…김홍택·김재호, '바늘구멍 뚫기' 도전옥태훈, KPGA 선수권 첫날 8언더파 맹타…"생각한 대로 잘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