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 7개·이글 한 개…2위에 2타 앞서옥태훈(27)이 19일 KPGA 선수권대회 1라운드에서 샷을 날리고 있다. (KPGA 제공)관련 키워드옥태훈KPGA선수권대회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최찬, KPGA 선수권 2R 공동 선두 도약…시즌 2승 정조준'무명' 김민준, KPGA 선수권 첫날 7언더파 깜짝 선두'한국오픈 석권' 양지호, KPGA 선수권도 노린다…55년 만의 대업 도전양지호, 한국오픈 2R도 선두…3년 만의 우승 '청신호'양지호, 제68회 한국오픈 1R 6언더파 단독 선두…통산 3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