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 7개·이글 한 개…2위에 2타 앞서옥태훈(27)이 19일 KPGA 선수권대회 1라운드에서 샷을 날리고 있다. (KPGA 제공)관련 키워드옥태훈KPGA선수권대회권혁준 기자 '17년 만의 8강' 야구대표팀, 포상금에 FA 포인트까지 '보너스' 두둑[WBC]'8년 8개월만의 우승' 이미향, 세계랭킹 23계단 올라 60위관련 기사옥태훈, 2025 KPGA투어 '왕별' 등극…"하늘나라 아버지께 감사"(종합)옥태훈, 2025 KPGA투어 '왕별' 등극…역대 5번째 트리플크라운'괄목상대' 옥태훈, KPGA 개인상 석권…최고의 시즌 마무리옥태훈, KPGA 렉서스 마스터즈 3R 공동선두…시즌 4승 도전장희민, KPGA 렉서스 마스터즈 첫날 5언더파 단독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