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이후 3년 만에 2번째 우승 도전김성현·옥태훈·함정우·장동규 한 타 차 2위장희민(23). (KPGA 제공)관련 키워드장희민KPGA렉서스마스터즈권혁준 기자 김영범, 수영 첫 金…류지현호도 '난적' 대만 완파[AG](종합)대만전 마친 김도영 "슬라이딩·수비 걱정 없어…아무렇지도 않다"[AG]관련 기사'6언더파' 함정우, KPGA 골프존·도레이 오픈 우승…시즌 첫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