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천후가 터닝포인트…'US 챔피언' 스폰 "날씨가 흐름 완전히 바꿨다"

초반 부진, 악천후 경기 중단 이후 반등…"휴식이 우승 열쇠"
마지막 홀 18m 버디 퍼트로 대미…"스코어보드 보지 않았다"

J.J. 스폰(미국)이 16일(한국시간) 열린 US 오픈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 AFP=뉴스1
J.J. 스폰(미국)이 16일(한국시간) 열린 US 오픈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제125회 US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J.J. 스폰(미국). ⓒ AFP=뉴스1
제125회 US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J.J. 스폰(미국).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US 오픈 우승자 J.J. 스폰(미국)이 가족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 AFP=뉴스1
US 오픈 우승자 J.J. 스폰(미국)이 가족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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