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그룹에 3타 차 여유…"조바심 내지 않고 과정에 집중"김비오(35). (KPGA 제공)관련 키워드김비오KPGA부산오픈권혁준 기자 선두 KT, KIA 잡고 20승 선착…'박승규 역전포' 삼성, 한화 제압(종합)'오스틴·송찬의 홈런' LG, NC 5-1 제압…3연패 뒤 2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