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2언더파김주형 공동 46위…매킬로이 98위·스피스 125위 부진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안병훈.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챔피언십안병훈김주형로리 매킬로이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안병훈 LIV 골프 이적 확정…"미래를 위한 중요한 결정"안병훈, LIV 골프 행 유력…'코리아 골프클럽' 주장 맡는다임성재, 올해 PGA투어 무관 최다 상금 '8위'…74억원 벌어김시우, PGA 투어 RSM 클래식 공동 4위…올 시즌 최고 성적김시우, PGA 투어 RSM 클래식 3라운드 공동 7위…선두와 4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