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원 "이 감 유지하겠다"…박현경 "짧은 퍼트 놓쳐 아쉬워"황유민·문정민·박민지·방신실 등도 조별리그 첫 경기 승리이예원(22).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박현경(25).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골프박현경이예원KLPGA매치플레이권혁준 기자 '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첫날 3위…'데뷔전' 이승택 41위(종합)업비트, 밀라노 동계올림픽 '팀 코리아' 응원 마케팅 나선다관련 기사배소현·이예원 팀, 크리스에프앤씨 GTOUR 인비테이셔널 우승박현경·이예원·배소현, 이벤트 매치서 김효주 앞세운 '해외파' 제압세계 정상급 여자골퍼들, 부산 유소년 체육발전 위해 1.5억 원 기부최윤 OK금융 회장 "골프장학생 후원…한국 여자골프 역사 함께 써나갈 것"노승희냐 이예원이냐…KLPGA 올해 첫 10억 원 돌파 주인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