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대 확인했으나 추가 숙의 요청유승민 대한체육회장.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체육회직선제권혁준 기자 떠나는 '블로퀸' 양효진 후계자는…이다현·김세빈·정호영 등 경쟁"한국, WBC 1라운드 통과하지 못할 것…일본 1위·대만 2위 예상"관련 기사정권 교체 후 대대적 전환…박진영·은희경 위원장까지 [2025 총결산-문화정책]프로야구 1200만 관중 흥행…LG, 2년 만에 통합우승[스포츠 결산 ㊦]李 대통령 "체육 단체장 선출 민주화 필요…장기 집권 막아야"대한체육회, 선거제도 개편 본격화…직선제·온라인 투표 도입대한체육회장, 직선제 선출·2연임 불가로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