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픈 챔피언십 우승…작년 7승 이어 올해도 4승째 위업셰플러 "정말 특별한 기분"…우즈와의 비교엔 "아직 멀었다"디오픈 챔피언십을 제패한 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셰플러우즈권혁준 기자 정관장 돌아온 부키리치 "적이 된 메가, 집중력 흐트러뜨리겠다"'아시안게임 도마 金' 여서정, 전국체전 여자 개인 종합 우승관련 기사'최강' 셰플러, 2년 만에 페덱스컵 품었다…우즈 넘어 '통산 상금' 1위우즈 '26년 천하' 막내리나…셰플러·매킬로이, 통산 상금 1위 도전김시우·김주형, 韓 최초 페덱스컵 우승 도전…셰플러·매킬로이 넘어라'최강' 셰플러, US 오픈서 역대 7번째 그랜드슬램 도전…18일 티오프유원골프재단, 골프 유망주 국제대회 참가비 1억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