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픈 챔피언십 우승…작년 7승 이어 올해도 4승째 위업셰플러 "정말 특별한 기분"…우즈와의 비교엔 "아직 멀었다"디오픈 챔피언십을 제패한 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셰플러우즈권혁준 기자 대한체육회, 밀라노 동계 올림픽 계기로 스포츠 네트워크 강화'4번타자' 안현민·'자신감 충전' 고우석…'최종 모의고사' 최대 수확[WBC]관련 기사현대차그룹 후원 美 PGA 투어 '2026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성료제네시스, PGA 투어 타이틀 스폰서십 2030년까지 연장김시우, PGA 아멕스 공동 6위 시즌 첫 '톱10'…세계 1위 셰플러 우승셰플러, 4년 연속 PGA 투어 올해의 선수 선정…우즈 이어 두 번째마쓰야마, 히어로 월드 챌린지 9년 만에 우승…셰플러 3연패 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