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 잡아내며 9점 추가…2위 배용준에 3점 리드옥태훈. (KPGA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KPGA옥태훈배용준김도용 기자 '세계적인 DJ' 페기 구, 5월 LIV 골프 코리아서 축하 공연수원FC위민 홈 개막전 '무료 입장'…지소연, 입장권 전액 부담관련 기사KPGA 배용준·옥태훈, PGA 직행 무산…Q스쿨 85위·92위 마감노승열, PGA 투어 Q스쿨 3라운드 공동 51위…옥태훈 73위노승열, PGA투어 Q스쿨 파이널 첫날 34위…옥태훈·배용준 공동 110위PGA 투어 Q스쿨 앞둔 옥태훈 "플리트우드와 함께 경기하고 싶다"KPGA 석권 옥태훈, PGA 투어 도전장…"심리적 부담 이겨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