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마지막 날도 안정적2연패 노리는 세계 1위 넬리 코다가 가장 큰 경쟁자유해란(24)이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 AFP=뉴스1넬리 코다(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유해란코다미즈노 아메리카스 오픈권혁준 기자 대한체육회, 2026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 참가'통산 20승 재도전' 박민지 "'우승 선수' 취해있었다…루키의 마음으로"관련 기사'LPGA 파운더스컵 우승' 김효주, 세계랭킹 4위…4계단 상승'1년 만에 우승' 김효주, 내친 김에 타이틀 방어까지…포드 챔피언십 출격김효주, LPGA 파운더스컵 우승…11년 만에 우승컵 되찾아(종합)김효주, 파운더스컵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보인다…2위 코다와 5타 차김효주, LPGA 파운더스컵 2R도 단독 선두…"루키 때 우승했던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