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언더파 몰아치며 선두 유지…"내일도 내 플레이만 집중하겠다"2위 박현경 역전 도전…박지영·마다솜·김민솔 공동 3위홍정민(23). (KLPGT 제공)홍정민(23).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박현경(25).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KLPGAKLPGA챔피언십홍정민박현경박지영마다솜권혁준 기자 정지석 "저 주세요", 한선수 "전경기 출전"…정규 MVP '집안싸움' 승자는'공공의 적' 대한항공, 이 악문 한선수…"웃음거리 되고 싶지 않았다"관련 기사'KLPGA 국내 개막전 우승' 고지원, 세계랭킹 63위…20계단 수직 상승다시 출발하는 박성현, KLPGA 국내 개막전 출격임진영, KLPGA 투어 개막전 우승…데뷔 첫 정상 감격전예성, KLPGA 투어 개막전 셋째 날 선두…5년 만에 우승 도전'통산 10승 도전' 이예원, KLPGA 개막전 둘째 날 공동 선두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