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언더파 몰아치며 선두 유지…"내일도 내 플레이만 집중하겠다"2위 박현경 역전 도전…박지영·마다솜·김민솔 공동 3위홍정민(23). (KLPGT 제공)홍정민(23).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박현경(25).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KLPGAKLPGA챔피언십홍정민박현경박지영마다솜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KLPGA 상금 2위' 노승희, 파마리서치와 메인 후원 계약KLPGA 대상·최저타수 2관왕 유현조 "만족 않고 더 성장할 것" (종합)'2년차' 유현조, KLPGA 대상·최저타수 2관왕 달성'KLPGA 상금왕' 홍정민, 위믹스 챔피언십 제패…상금 3억원 추가유현조·홍정민·황유민 등 2025 KLPGA 빛낸 24명, 위믹스 챔피언십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