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기에 버디만 5개…"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할 것"이예원·박현경 등 2위 11명…'디펜딩 챔프' 이정민 기권황유민(22). (KLPGA 제공)황유민(22). (KLPGA 제공)이예원(22).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klpga황유민이예원박현경이정민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박현경·이예원·배소현, 이벤트 매치서 김효주 앞세운 '해외파' 제압KLPGA 대상·최저타수 2관왕 유현조 "만족 않고 더 성장할 것" (종합)'2년차' 유현조, KLPGA 대상·최저타수 2관왕 달성'돌격대장' 황유민, LPGA도 겁없이 돌격…"부딪쳐봐야죠"[인터뷰]유현조·홍정민·황유민 등 2025 KLPGA 빛낸 24명, 위믹스 챔피언십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