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출전 앞두고 악재…"최근 목 경련에 벌에 쏘이기도""평소 같진 않지만 대회 개막 전까진 좋아질 것"리디아 고(뉴질랜드). ⓒ AFP=뉴스1관련 키워드리디아고골프메이저대회셰브론 챔피언십권혁준 기자 '7㎏ 감량' 삼성 류지혁 "사춘기 지났다…작년 아쉬움 반복 않을 것"친정 삼성 복귀 최형우 "대구 개막전 첫 타석, 생각만 해도 설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