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라운드에서만 8타 줄여…공동 선두 그룹과 2타 차고진영·이소미, 공동 12위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윤이나.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윤이나LPGALA챔피언십고진영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이정은5, LPGA 리비에라 마야 오픈 2R 공동 4위…4년 만의 '톱10' 도전'지지부진' 윤이나, 톱랭커 빠진 LPGA 멕시코 대회서 반격 노린다'2연속 우승 도전' 유해란, 미즈호 클래식 1R 공동 4위…선두와 3타 차1년6개월 만의 우승 방신실, 64위로 도약…톱10 한국 선수는 '0명'마지막 날 6타 줄인 고진영, LA 챔피언십 공동 7위…2개월 만에 톱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