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11위 한국 선수 중 최고…유해란 12위20일 경남 김해 가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5'에서 우승한 방신실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KLPGT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4.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고진영이 한국 선수들 중에서는 가장 높은 11위에 이름을 올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방신실여자골프 세계랭킹관련 기사'대형 신인' 김민솔 2연승 도전…"우승 흐름 이번주도 이어간다"'KLPGA 국내 개막전 우승' 고지원, 세계랭킹 63위…20계단 수직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