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4일 텍사스주 매키니서 개최CJ그룹관 운영하며 한국 문화 알려 더 CJ컵 바이런 넬슨을 통해 전 세계에 한국 문화를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 (CJ그룹 제공)관련 키워드CJ그룹PGA바이런 넬슨미국프로골프안병훈문대현 기자 [기자의 눈]고군분투 K-바이오, 홈런 대신 안타도 괜찮다[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관련 기사더 CJ컵, PGA 투어 베스트 타이틀 스폰서상 수상셰플러, US오픈서 시즌 4승 도전…매킬로이·디섐보, 강력한 우승 후보'첫승 도전' 재미교포 존 박, PGA 찰스 슈와브 챌린지 첫날 단독 선두"1년 전 악몽이 환희로"…셰플러, 메이저 3번째 우승 '활짝' 웃었다CJ제일제당 비비고, '더 CJ컵'서 'K-푸드 축제의 장'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