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슬램 도전' 매킬로이는 오베리·바티아와 동반라운드임성재는 켑카, 김주형은 스피스, 안병훈은 리드와 한조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GLF-MAJ-SPO-UMG-THE-MASTERS-PRACTICE-DAY-TWO ⓒ AFP=뉴스1관련 키워드셰플러마스터스매킬로이권혁준 기자 결국 문 닫은 LIV 골프…람·디섐보·스미스 등 '스타 골퍼' 향방은실책 하나가 승부 가른다…'1승 1패' KT vs 삼성, 누가 웃을까[KS3]관련 기사김시우, 12월 셰플러·매킬로이와 골프 이벤트 대회 출전김주형, US 오픈 2라운드 공동 2위 도약…선두 클라크에 4타 차'최강' 셰플러, US 오픈서 역대 7번째 그랜드슬램 도전…18일 티오프애런 라이, PGA 챔피언십 우승…107년 만의 '잉글랜드 챔피언' 등극3타 줄인 김시우, PGA 챔피언십 2R 공동 9위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