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슬램 도전' 매킬로이는 오베리·바티아와 동반라운드임성재는 켑카, 김주형은 스피스, 안병훈은 리드와 한조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GLF-MAJ-SPO-UMG-THE-MASTERS-PRACTICE-DAY-TWO ⓒ AFP=뉴스1관련 키워드셰플러마스터스매킬로이권혁준 기자 LIV 골프도 이란 사태 불똥…웨스트우드 등 8명 두바이에 묶여'올림픽 2관왕' 김길리, 샤넬 모델 변신…"새로운 모습 발견, 재미있는 경험"관련 기사세계 1위 셰플러 시즌 첫 출격…PGA투어 통산 20승 도전'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1위 셰플러는 PGA 투어, 2위 매킬로이는 DP 월드투어로 새해 첫 출격김시우, 2025년 세계랭킹 47위 마감…내년 마스터스 출전 확정'호주 오픈 3위' 김시우, 세계랭킹 47위 도약…마스터스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