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림도 연승, 안나린·김세영도 순항 중윤이나 패배, 고진영 무승부김효주가 30일(현지시간) 애리조나주 챈들러의 월윈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마지막 날 18번 홀서 티샷을 하고 있다. 2025.03.3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김효주김아림LPGA매치플레이미국여자프로골프부동산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3승→6승' 반등한 LPGA 태극낭자군단…내년 시즌 더 기대된다태극낭자군단, LPGA 최종전 58억 잭팟 도전…통산 7승도 겨냥유해란, LPGA '디 아니카 드리븐'에서 공동 7위…우승은 그랜트'5년 만에 LPGA 우승' 김세영, 세계랭킹 13위…8계단 상승'6승 선점' 한국 골프, 5년 만에 LPGA 투어 최다 우승국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