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포드 챔피언십 최종일 8타 줄이며 대역전극비시즌 퍼팅 연습 몰두…17개월 만에 정상으로2025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우승자 김효주. ⓒ AFP=뉴스1김효주가 8일(현지시간) 텍사스주 더콜로니의 올드 아메리칸 골프 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어센던트 LPGA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시즌 첫 우승이자 통산 6번째 우승을 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3.10.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김효주는 최종일 대역전극으로 릴리아 부를 제쳤다. ⓒ AFP=뉴스1김효주가 30일(현지시간) 애리조나주 챈들러의 월윈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서 연장 끝에 1년 6개월 만에 투어 통산 7승을 한 뒤 샴페인 세례를 받고 있다. 2025.03.3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김효주포드 챔피언십골프LPGA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3승→6승' 반등한 LPGA 태극낭자군단…내년 시즌 더 기대된다'6승 선점' 한국 골프, 5년 만에 LPGA 투어 최다 우승국 도전'초청선수' 황유민, 롯데 챔피언십 우승…LPGA투어 직행김아림, LPGA 롯데 챔피언십 첫 타이틀 방어 도전…"꼭 우승 원해"눈에 밟히는 2번의 준우승…김효주, '메이저' 위민스 오픈서 아쉬움 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