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라운드까지 12언더파 동타로 승부 못내…내일 연장전한국 선수들은 중하위권…김시우 공동 38위 최고 성적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 AFP=뉴스1J.J. 스폰(미국). ⓒ AFP=뉴스1김시우(30).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매킬로이스폰김시우김주형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라이더컵 유럽팀 12명 확정…2023년 대회 명단 중 1명만 교체임성재, PGA 투어 챔피언십 첫날 2언더파…공동 17위'LIV 간판' 디섐보, 골프 대항전 라이더컵 미국 대표팀 선발'압도적 1강' 셰플러 vs 29인의 도전자…페덱스컵 주인공은 누구